•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300
    • medal
      크라스
      12,100
    • medal
      방토
      12,100
    • 4
      골드배
      12,100
    • 5
      김워크
      11,900
    • 6
      나라야
      11,700
    • 7
      내가고미다
      11,700
    • 8
      타코
      11,2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900

잘 싸웠다, 유태빈! '3연속 도장깨기' 韓 배드민턴 기적의 아이콘 동메달 확정…12위 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8150804130zxgo.jpg



(엑스포츠뉴스 일본 이치노미야, 김정현 기자) 4연속 도장 깨기에 성공했던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 최강자 유태빈이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유태빈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에 있는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13위 로킨유(싱가포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1-2(19-21 21-19 12-21)로 패했다. 

세계 48위 유태빈이 한국 남자 단식 새 역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끝났다. 

지난 2002 부산 대회에서 현재 배드민턴 대표팀 코치인 이현일이 남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뒤 24년 만에 결승 진출에 도전했는데 로킨유라는 벽에 가로막혔다. 

유태빈은 이번 대회 남자 단식 이변의 주인공이다. 26일 단식에서 하루에 2경기를 치르는 강행군 속에 유태빈은 32강에서 린춘이(대만∙세계 11위)에게 2-0(21-10 21-12)으로 승리했다. 

 

20260928150805438foqq.jpg



이것도 이변인데 유태빈은 자정에 가까운 시각에 시작한 16강전에서 얼마 전까지 세계 1위였지만, 갑작스러운 부진으로 세계 6위로 떨어진 스위치(중국)를 게임스코어 2-0(21-17 24-22)으로 제압했다. 한국 선수가 10년만에 스위치를 이긴 충격적인 이변이다. 

유태빈은 나아가 다음날 8강에서 일본 최강자인 나라오카 고다이(일본∙세계 7위)와의 대회 8강전에서 2-1(12-21 21-5 21-11)로 역전승을 거뒀다. 

2003년생인 유태빈은 현재 세계배드민턴연맹(BWF) 46위로 한국 남자 단식 최강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