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크라스
      LV. 2
    • medal
      골드배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비투비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800
    • medal
      방토
      11,700
    • 4
      골드배
      11,700
    • 5
      김워크
      11,600
    • 6
      내가고미다
      11,400
    • 7
      나라야
      11,300
    • 8
      타코
      10,800
    • 9
      비투비
      10,700
    • 10
      오드리
      10,700

한국에 0-3 완패라니...자책한 '이강인 옛 동료' 에콰도르 주장, “후반 패스 미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아인]

에콰도르 주장 완장을 찬 윌리안 파초는 짧은 준비 기간과 후반전 소통 문제를 패인으로 꼽으면서도 새 체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0-3 완패했다. 에콰도르는 오는 10월 1일 일본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전반까지는 팽팽했다. 에콰도르는 강한 압박과 거친 몸싸움을 앞세워 한국의 공격을 막아내며 0-0으로 버텼다. 그러나 후반 들어 체력 저하가 두드러지기 시작했고, 결국 오현규와 손흥민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흐름을 완전히 빼앗겼다. 경기 막판에는 추가 실점까지 허용하며 3골 차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이날 에콰도르의 주장으로 나선 파초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이적하기 전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파초는 현재 에콰도르 수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전에서는 주장 완장까지 차고 경기에 나섰지만, 후반 들어 무너진 수비를 막지는 못했다. 경기 후 그는 에콰도르 매체 '엘 우니베르소'를 통해 "첫 경기였다. 솔직히 새로운 아이디어와 훈련 방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확인하기에는 주어진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