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2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LAFC)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투톱으로 나설까.
로베르트 모레노(49·스페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첫 A매치다. 두 공격 자원의 조합이 관심이다.
손흥민이 '모레노호'의 첫 A매치 에콰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