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타코
      LV. 2
    • 9
      비투비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000
    • medal
      크라스
      11,600
    • medal
      방토
      11,600
    • 4
      골드배
      11,600
    • 5
      김워크
      11,400
    • 6
      나라야
      11,200
    • 7
      내가고미다
      11,200
    • 8
      타코
      10,700
    • 9
      비투비
      10,700
    • 10
      오드리
      10,600

마이애미, 베즈 음벵 계약 ... 캠프 합류 조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24120138589rucf.jpg

마이애미 히트가 지난 시즌에 앞서 영입했던 선수를 재차 불러들인다.
 

구단 소식에 따르면, 마이애미가 베즈 음벵(가드, 193cm, 83kg)을 데려간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방출 이후 요청에 따른 결과다. 그는 이달 초에 샬럿 호네츠와 투웨이딜 전에 맺을 조건(Exhibit 10)의 계약을 체결했다. 트레이닝캠프 합류가 예상됐다.
 

 

그러나 샬럿은 이미 선수단이 포화된 상황이다. 기존 선수 정리가 불가피했다. 결국, 음벵을 내보내기로 했다. 곧바로 마이애미가 달려들었다. 『ESPN』의 바비 막스 기자는 일반적인 계약이 아닌 조건인데 방출 이후 요청에 따른 흔치 않은 경우라고 덧붙였다.
 

음벵은 지난 시즌에 유타 재즈에서 뛰었다. 이전에 마이애미 히트와 계약했으나 생존하지 못했다. 마이애미 산하 구단인 수폴스 스카이포스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 결국, 그는 시즌 막판에 10일 계약으로 유타와 인연을 맺었다. 유타와 두 번의 10일 계약을 모두 맺은 그는 잔여시즌 계약까지 따냈다.
 

지난 시즌에는 15경기에 나섰다. 유타가 대대적인 재건에 돌입해 있었기에 그가 좀 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5경기에서 주전으로 출장하기도 했다. 경기당 32.8분을 소화하며 8.1점(.500 .194 .640) 3.8리바운드 4.1어시스트 2.3스틸을 기록했다. 시간 대비 양호한 생산성을 자랑했다.
 

하지만 외곽슛이 약했다. 대학 시절에도 3점슛이 돋보이지 않았던 그는 4학년이던 지난 시즌에 3점슛 성공률에서 나아진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빅리그에서 외곽슛을 꾸준히 곁들이는 것은 어려웠다. 대학 시절 탁월한 수비력을 자랑하긴 했으나, 이마저도 NBA 수준에서 장점으로 내세우기 쉽지 않았다.

 

지난 네 시즌 동안 NCAA 예일 불독스에서 네 시즌을 뛰었다. 지난 시즌에는 29경기에서 평균 32.7분을 뛰며 13점(.429 .368 .699) 5.6리바운드 5.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이비리그 올 해의 선수와 함께 퍼스트팀에 선정되는 등 굵직한 한 해를 보냈다. 하물며 세 시즌 연속 해당 컨퍼런스 올 해의 수비수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