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기쁠 수 없다"라며 "이런 발표를 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럽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2 조회
- 목록
본문
[SPORTALKOREA] 한휘 기자= 무너져가던 팀을 극적으로 살려낸 채드 트레이시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대행이 이제 '대행' 꼬리표를 뗀다.
보스턴 구단은 23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시 감독대행을 보스턴의 제49대 감독으로 정식 선임한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3+1년으로, 2029년까지 지휘봉을 잡은 뒤 옵션 실행 여부에 따라 2030년까지 보스턴을 이끈다.
샘 케네디 보스턴 구단 CEO(최고경영자)는 "오늘은 구단에 정말 뜻깊은 날이다. 이보다 더 기쁠 수 없다"라며 "우리는 롤러코스터와 같은 시즌을 보냈지만, 이런 발표를 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