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4위 추락’ 정정용 감독, “심각하게 생각하는 중...방법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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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은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4위로 추락했다.
정정용 감독은 “꼭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휴식기를 통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준비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점 상황이 아쉽다. 득점 이후 지키지 못했다”고 고개를 떨궜다.
전북은 4위까지 떨어졌다. 승점 차이가 크지 않지만, 우승을 도전하던 팀 입장에서는 심각한 결과다.
정정용 감독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우승 가시권에 있어야 하는 팀이 맞다. 승점을 쌓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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