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연장 위닝샷’ 홍천, B조 1위로 홍천 SUPER STOP 4강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9 조회
- 목록
본문
김준성이 홍천을 4강으로 이끌었다. 사진=KXO 제공
바이오노드는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더칭과 닌자 에어스를 차례로 잡아냈다. 샤로프와 주예프 중심의 게임은 여전히 위력적이었다.
4강 막차를 탄 건 더칭이었다. 그들은 닌자 에어스와의 1차전에서 승리, 1승 1패로 2위에 올랐다. 순수 일본 선수들로만 구성된 닌자 에어스는 2패로 탈락했다.
B조는 마지막까지 혈전이 이어졌다. 그리고 이변이 발생했다. 홍천은 리베레츠와의 1차전에서 패배했으나 츠쿠바와의 한일전에서 김준성의 연장 위닝 2점포에 힘입어 1승 1패, 총 36점으로 1위를 차지, 4강에 올랐다.
츠쿠바는 홍천에 패배했지만 총 33점을 기록, 단 1점차로 리베레츠를 제치고 2위, 4강 막차를 탔다. 리베레츠는 B조 탑독으로 평가받았으나 결국 탈락했다.
4강 대진도 확정됐다. 바이오노드와 츠쿠바, 홍천과 더칭이 결승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