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역대 최초 5억 몸값→연봉퀸 예약' 박지수, 다른 팀 구애에도 왜 잔류 택했나…"상대 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14164909601oetg.jpg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최초로 연봉 5억원의 벽을 돌파한 '여제' 박지수(청주 KB스타즈). 

통합우승과 MVP, 베스트5 등 가질 수 있는 모든 걸 가진 박지수가 팀과 동행을 이어가는 소감은 어떨까. 

KB스타즈는 14일 오전 "박지수와 FA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 2년, 연간 총액 5억원으로 조건으로, WKBL 역사상 최초로 5억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박지수는 KB스타즈 전력의 핵심이다. 2016~17시즌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입단한 그는 정규리그 MVP만 5차례 수상하는 등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튀르키예 리그에서 돌아온 박지수는 2025-2026시즌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23분 21초를 소화하며 16.5득점 10.1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출전할 때만큼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덕분에 그는 2년 만에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다.     

20260514164911112vqyx.jpg

KB스타즈는 "이번 계약으로 WKBL 최고 연봉 기록을 갱신하게 된 박지수는 지난 시즌 통합우승에 이어 '백투백(Back to Back) 챔피언'에 도전하는 KB스타즈의 여정에 동행한다. 차기 시즌에도 팀의 주장을 맡아 코트 안팎에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계약소식 발표 후 엑스포츠뉴스와 연락이 닿은 박지수는 "길고 길었던 시간이 끝났다. 이제 좀 마음 편히 쉴 수 있어서 좋다. 입단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몸 담았던 팀인데,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낼 수 있어서 팬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다. 나도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FA 시장에서 강이슬(KB스타즈→우리은행 이적)과 함께 최대어로 꼽힌 박지수는 1차 FA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그의 행선지에 대한 추측이 무성했지만, 결국 친정팀과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