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중지 부상' 롯데 주전 포수 1군 컴백, 로드리게스와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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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문현빈과 손성빈이 1회초 1사 1,3루 강백호의 우중간 2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리며 충돌한 후 괴로워하고 있다. 2026.09.05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손성빈이 돌아왔다. 동원예비군 훈련을 마친 고승민도 이날 선수단에 다시 합류한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오른손 중지에 불편감을 느껴 지난 7일 1군에서 말소되어 회복에 전념했던 손성빈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12일 만이다. 곧장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손성빈은 지난 16~17일 NC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장해 상태를 점검했고 1군에 복귀했다.
아울러 동원예비군 훈련을 위해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고승민도 이날 퇴소 이후 선수단에 합류할 전망이다.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는 않았다.
황성빈(중견수) 나승엽(1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전민재(유격수) 전준우(지명타자) 한태양(2루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우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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