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신고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7 조회
- 목록
본문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이강인. /사진=AP 뉴시스
[STN뉴스] 정아람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신고했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전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후반 9분 조너선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잡은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데이비드의 선제골에 이강인의 골을 더해 앞서갔고 후반 로뱅 르노르망과 알렉스 바에나가 골을 보태 4-0으로 이겼다.
지난달 말라가전 데뷔골 이후 리그 5경기 만에 터진 추가골이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OM)로도 뽑혔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은 이강인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9.0점을 매겼다.
이강인은 그동안 공식전 5경기에 선발 출전하고도 교체된 채 물러났으나 이날 처음 종료 휘슬까지 뛰었다.
승점 13으로 3위에 오른 아틀레티코는 오는 20일 레알 마드리드와 더비를 치른다.
오사수나는 승점 7로 13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