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비투비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2
    • medal
      라면콕콕
      13,300
    • medal
      크라스
      10,900
    • medal
      방토
      10,900
    • 4
      골드배
      10,900
    • 5
      비투비
      10,700
    • 6
      김워크
      10,700
    • 7
      나라야
      10,500
    • 8
      내가고미다
      10,5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10,000

이렇게 긍정적일 수가 있나? 컨테이너 숙소도 불만 없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7133111340xroj.jpg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지수 기자) "오손도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여준석(시애틀대)이 부상을 털어내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114-80 대승을 거뒀다.

여준석은 이날 15분13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9득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발을 다쳐 인도네시아, 일본전에 결정했던 가운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여준석은 특히 가드 이정현과 환상적인 앨리웁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를 찾은 수천명의 관중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여준석 스스로도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하면서 포효했다.

20260917133112656yhcy.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