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FC 미트윌란)의 출발이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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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새로운 팀에서 반등을 노렸던 홍현석(FC 미트윌란)의 출발이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꼬였다.
덴마크 매체 '캄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트윌란의 부상자 명단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며 "마르틴 에를리치가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임대로 합류한 홍현석 역시 부상 문제를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현석은 지난 3일 마인츠를 떠나 미트윌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새로운 소속팀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확보하며 반등을 노렸지만 이적 직후부터 부상이라는 변수를 만났다.
아직 미트윌란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에 나서지 못한 홍현석으로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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