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비투비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200
    • medal
      크라스
      10,800
    • medal
      방토
      10,800
    • 4
      골드배
      10,800
    • 5
      비투비
      10,700
    • 6
      김워크
      10,600
    • 7
      나라야
      10,400
    • 8
      내가고미다
      10,4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9,900

'3년 전 노메달' 女배구, 오늘(16일) 홍콩전 시작으로 항저우 아픔 씻는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3년 전 항저우에서 아픔을 겪은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메달 탈환을 향한 첫 선을 내보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4시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홍콩과의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홍콩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7일 카타르, 18일 베트남과 조별리그 경기를 갖는다.

한국 여자배구는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 결정전도 오르지 못한 채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아시안게임 메달을 따지 못했던 건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7년 만이었다. 한국은 2010 광저우 대회에서 은메달, 2014 인천 대회 금메달, 2018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 동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 각 조 1·2위가 8강에 진출하기에 초반 두 경기에서 확실하게 승리를 거둔 뒤 베트남전에서 조 1위 경쟁을 벌이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다.

조 1위로 올라가야 8강에서도 비교적 좋은 대진을 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베트남을 절대 만만하게 봐선 안 된다. 이미 한국은 3년 전 항저우에서도 베트남에 패배했고, 조 2위로 밀려나면서 8강에서 강호 중국을 만나 탈락했다.

한국의 첫 경기 상대는 홍콩이다. 홍콩과는 객관적인 전력 차이가 꽤 나는 상황이기에 주전들의 체력 안배, 다양한 공격 패턴 시도, 조직력 점검 등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표팀의 에이스는 주장 강소휘다. 이미 공격력은 검증이 끝났던 강소휘는 최근 탄탄해진 수비력까지 보이면서 팀의 에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만 허벅지 부상을 안고 있는 상황이기에 관리가 필요하다.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역할도 크다. 배구는 흐름을 타는 스포츠인데, 그 흐름을 가장 끊기 쉽고 가져오기도 할 수 있는 것이 블로킹이다. 국내 최고의 미들블로커인 이다현이 대표팀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다만 한국 여자배구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아시아선수권에서도 8강에서 탈락하는 등 정상권 팀들과의 격차를 피부로 느꼈다.

과연 한국 여자배구는 홍콩과의 첫 경기에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3년 전의 설욕을 씻어낼 수 있을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