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 U-12, 화랑대기 U-11 준우승… U-12도 3위 달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1 조회
- 목록
본문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 U-12 선수단이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서 경쟁력을 선보였다.
안산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2와 U-11 선수단 모두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각각 최종 3위와 준우승을 차지하며 미래를 밝게 했다.
U-12팀은 본선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최종 3위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부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U-12팀은 본선에서도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U-11팀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다. 본선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 조 1위에 이어 본선에서도 두 차례 승리를 거두며 대회 정상에 도전했고, 끝까지 에너지를 보여주며 최종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