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비투비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200
    • medal
      크라스
      10,800
    • medal
      방토
      10,800
    • 4
      골드배
      10,800
    • 5
      비투비
      10,700
    • 6
      김워크
      10,600
    • 7
      나라야
      10,400
    • 8
      내가고미다
      10,4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9,900

WBC 대만전 ‘맹타의 기억’, ‘슈퍼스타’ 김도영의 AG 각오 “그때만큼 활약할 수 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김도영이 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대만과 경기 6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대만의 린웨이언에게 역전 2점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도쿄(일본)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김도영이 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대만과 경기 6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대만의 린웨이언에게 역전 2점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도쿄(일본)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그때만큼 활약할 수 있다면…”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최대 경쟁 상대는 대만이다. 부상을 딛고 무사히 대표팀에 합류한 김도영은 지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전 당시 맹타를 휘두른 바 있다. 그는 그때와 같은 활약이 나오길 기대 중이다.

14일 소집된 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최대 관심사는 단연 김도영이었다. 지난 9일 광주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가 타구에 코를 맞았다.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을 잘 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했다.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 | 고척=연합뉴스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 | 고척=연합뉴스


코에 보호대를 차고 훈련에 임했다. 불편함은 전혀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금메달을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가장 강력한 경쟁국인 대만을 경계했다.

15일 훈련 후 취재진을 만난 김도영은 “모든 팀 똑같은 마음으로 상대하려고 한다. 감을 유지하려면 단 한 경기도 긴장을 풀면 안 된다. 대만뿐 아니라 홍콩 등 여러 팀이 있는데, 똑같이 전력을 다해서 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만은 지난 WBC 때도 느꼈던 건데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 긴장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할 것만 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 가져올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