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해 보였던 첫 100안타 보인다. LG '슈퍼 백업'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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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내야수 구본혁. 사진=구단 제공
LG 트윈스 '슈퍼 백업' 구본혁(29)이 어려워 보였던 개인 첫 한 시즌 100안타에 다시 도전한다.
구본혁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날까지 시즌 83안타를 기록, 개인 첫 100안타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LG 트윈스 내야수 구본혁. 사진=구단 제공
구본혁은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던 지난해 개인 한 시즌 최다 98안타를 쳤다. 구본혁은 "2026시즌에는 2개를 더 채워 100안타를 기록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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