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700
    • medal
      비투비
      10,700
    • 4
      방토
      10,700
    • 5
      골드배
      10,700
    • 6
      김워크
      10,500
    • 7
      나라야
      10,300
    • 8
      내가고미다
      10,3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800

"정말 천박한 행동, 테니스의 수치!" 충격 속옷 패션 논란 사발렌카, 패자의 품격 없었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리나 사발렌카의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의 더선은 13일(한국시각) '사발렌카는 US오픈 결승전 패배 후 카메라맨에게 욕설을 퍼붓고 라켓을 부쉈다'고 보도했다.

사발렌카는 13일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엘레나 리바키나에 게임 스코어 1대2(4-6 7-5 2-6)로 패배했다. 사발렌카는 이번 패배로 12년 만에 US오픈 3연패 도전이 좌절됐다.경기는 리바키나가 확실히 우세했다. 1세트부터 사발렌카의 백핸드를 집요하게 공략해 흔들었다. 2세트를 접전 끝에 사발렌카가 잡았지만, 3세트에서 다시 우위를 점한 리바키나가 대회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문제는 경기 후 사발렌카의 태도였다. 더선은 '사발렌카는 US 오픈 결승전 패배 직후 라켓을 부수고 카메라 기자에게 욕설을 퍼붓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며 '리바키나가 승리를 자축하는 동안, 사발렌카는 격분하여 라켓을 땅에 내던졌다. 사발렌카가 시상식을 위해 무대가 설치되기를 기다리며 앉아 있는 동안, 카메라맨이 그녀와 그녀의 팀을 촬영했다. 사발렌카는 대형 스크린에 자신의 모습이 비친 것을 보고 짜증스럽게 손을 흔든 후 카메라를 향해 꺼지라고 말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SNS에서도 사발렌카의 이러한 언행과 더불어, 그녀가 대회장 복도에서 라켓을 부수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일부 팬들은 "정말 천박한 행동이다. 품위가 없다. 테니스에 대한 수치다"고 지적했다.
한편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 논란의 주인공이었다. 이유는 단연 파격적인 패션, 대회에 온 관중들을 놀라게 한 눈부신 주황색 스포츠 브라와 같은 색상의 속바지가 노출되는 검정 망사 드레스를 착용해 관심과 질타를 동시에 받았다. 일부 팬들은 '천박하다', '저런 옷은 왜 입는지 모르겠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화려한 목걸이도 선보였다. 이번 US오픈에서 29만 5000파운드 이상으로 평가되는 장신구 세트를 착용해 관심을 모았다. 데일리 메일은 '사발렌카의 목걸이는 18캐럿 금으로 세팅됐으며, 사파이어, 투르말린, 가넷, 탄자나이트 등 보석이 사용돼 총 83.20캐럿에 달한다. 세트 전체의 캐럿은 총 127캐럿을 넘는다'고 밝혔다. 다면 화려한 패션이 그녀를 우승까지 이끌지는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