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엔트리 30명 위해 1700명 살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월드컵 사태 잘 알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천안|뉴시스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천안|뉴시스

[천안=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1700여명의 데이터 분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축구국가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스페인)이 9, 10월 국내 A매치 4경기에 나설 30명 명단을 발표하며 ‘경기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따스한 환대에 감사하다. 한국의 A매치 6경기를 이끌게 돼 영광스럽다. 성실함과 정직한 자세로 기쁨을 드리고 싶다”면서 “선수 1700여명을 분석했다. 선수 선발은 복잡한 과정이다. 대표팀의 경기 모델에 가장 잘 맞는지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대표팀은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손흥민(LAFC)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주축 선수들을 대부분 소집했다. 물론 ‘깜짝 발탁’도 있다. 김민수(레인저스)와 박태준(김천 상무), 김건희(인천 유나이티드) 등을 첫 발탁했다. 최근 K리그1에서 FC서울의 압도적 선두 레이스를 이끄는 정승원도 뽑혔다.

모레노 감독은 “대표팀은 이름값과 명성이 아닌, 지금의 경기력으로 말한다. 공격과 수비에 균형잡힌 선수를 원한다. 눈을 마주쳤을 때 대표팀에 대한 열망이 강한 선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일문일답.

-취임 소감은? “절 믿고 맡겨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하다. 따스한 환대 감사드린다. 한국의 A매치 6경기를 이끌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 팬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표팀 선발 기준은? “대표팀 선발은 복잡한 과정이다. 가장 중요시한 부분은 축구의 기준이다. 1700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으로 우리의 업무를 시작했다. 데이터를 통해 선수들을 추렸다. 한국축구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과 플레이 스타일, 특성을 정의하는 자체 요소들을 기준으로 선수를 선발했다. 대표팀은 이름이 아닌 경기력이다. 모두 관찰 대상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대표팀은 공격도 잘하고, 수비도 잘하는 균형잡힌 선수를 원한다. 선수와 눈을 마주쳤을 대표팀을 향한 열망이 가득해야 한다. 그걸 우린 원한다.”

-경기 모델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한다면? 주어진 기간이 짧은데, 어느 정도 구현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게임모델을 구현하는 것은 단기간 내 어렵다. 대표팀은 감독이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포지션별 역할을 명확하게 정의했다. 여러 상황에서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폈다. 특성과 능력을 가진 선수들을 찾았다.”

“4-4-2를 기반으로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이유는 최근 2년간 K리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나 역시 유용하게 활용했다. 소집 기간 대표팀이 원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고, 부족함을 개선하고 최적의 활용법을 찾는 것이 내 역할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