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700
    • medal
      크라스
      10,300
    • medal
      비투비
      10,300
    • 4
      방토
      10,300
    • 5
      골드배
      10,300
    • 6
      김워크
      10,100
    • 7
      나라야
      9,900
    • 8
      내가고미다
      9,900
    • 9
      마징가
      9,800
    • 10
      타코
      9,400

듀란트의 마지막 도전?' 휴스턴, 믿을맨 밴블릿이 돌아온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1075129136wlvm.jpg

[점프볼=이규빈 기자] 밴블릿의 복귀가 휴스턴에 어떤 변화를 만들까.

휴스턴 로켓츠는 줄곧 상위권을 유지한 팀이었다. 1980년대부터 플레이오프에 매년 진출했고, 1993-1994시즌과 1994-1995시즌에 연속으로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섰다. 하킴 올라주원이라는 걸출한 빅맨이 팀을 이끌었다.

이후 2000년대에도 야오밍, 트레이시 맥그레이디라는 강력한 원투펀치를 통해 서부 컨퍼런스 강호로 군림했다. 하지만 이 시절에는 우승과는 거리가 먼 플레이오프만 간신히 진출하는 정도의 팀이었다. 결국 야오밍과 맥그레이디가 팀을 떠나며 새로운 시대를 예고했고, 다음 주인공은 제임스 하든이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서 정상급 식스맨으로 활약한 하든을 영입해 에이스로 밀어줬고, 이는 엄청난 이득으로 돌아왔다. 에이스가 된 하든은 빠르게 NBA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이자, 극강의 공격력을 지닌 선수로 거듭났다.

하든을 중심으로 매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컨퍼런스 파이널에 2번이나 진출했으나, 파이널 무대를 밟지 못했다. 이는 야오밍 시대와 달리, 휴스턴의 전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라는 슈퍼팀의 존재가 컸다. 과정은 달랐으나, 결과는 같았다. 하든도 휴스턴을 떠나며 새로운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휴스턴이 기대한 선수는 제일런 그린이었다. 2021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지명해 곧바로 에이스로 밀어줬다. 하지만 하든과 그린은 달랐다. 그린은 공격에서 발동 조건이 많은 제한적 선수였고, 수비는 말할 필요가 없었다. 그래도 그린과 함께 알페렌 센군, 아멘 탐슨 등 훌륭한 드래프트 선택으로 수준급 유망주를 수급했고, 여기에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이메 우도카 감독을 선임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수비를 중시하는 우도카 감독의 농구와 운동 능력이 좋고 수비에 능한 유망주가 많은 휴스턴은 좋은 궁합이었다. 부임 첫해인 2023-2024시즌에 41승 41패로 모처럼 5할 승률 고지에 올랐고, 2년차 시즌인 2024-2025시즌에는 52승 30패로 서부 컨퍼런스 2위에 위치하는 기염을 토했다.

유망주들의 경험마저 쌓은 2025-2026시즌에 대한 기대치는 하늘을 찌를 정도였다.
 

20260911075130377cfgc.jpg

2025-2026시즌 리뷰
성적: 52승 30패 서부 컨퍼런스 5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