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500
    • medal
      크라스
      10,100
    • medal
      비투비
      10,100
    • 4
      방토
      10,100
    • 5
      골드배
      10,100
    • 6
      김워크
      9,900
    • 7
      마징가
      9,800
    • 8
      나라야
      9,700
    • 9
      내가고미다
      9,700
    • 10
      타코
      9,200

‘효버지 1년 차’ 드디어 정상궤도, 수원 우승+승격 두 마리 토끼 보인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수원 이정효 감독.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 이정효 감독.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드디어 꿈에 그리던 ‘1부 무대’가 보인다.

수원 삼성은 최근 K리그2 8경기에서 5승 3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3연승에 성공했고, 승점 50에 가장 먼저 도달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같은 경기 수를 소화한 2위 서울 이랜드(45점)와는 5점 차.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수원FC(44점)와는 6점 차이다. 아직 안심할 수 있는 간격은 아니지만 최근 경기력과 결과를 고려하면 안정궤도에 진입했다고 볼 만하다. 기복 없이 착실하게 승점을 쌓고 있어 부진했던 시기의 불안감이 걷히는 흐름이다.

올해 K리그2에서는 32경기만 치른다. 이제 8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 시점의 5점 차이는 크다.

수비 안정이 돋보인다. 최근 8경기에서 무실점을 네 번이나 기록했다. 전체로 봐도 수원은 24경기 20실점이다. 수비가 강한 팀이 우승에 근접한다는 공식을 그대로 밟고 있다.

득점 후 기뻐하는 수원 루이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득점 후 기뻐하는 수원 루이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대보다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이정효 감독 1년 차 리더십이 안정적인 자리 잡고 있다. 위기도 있었지만 경험이 풍부하고 리더십에 확신이 있는 이 감독은 ‘뚝심’으로 밀고 나갔다. 베테랑과 신예 선수들의 적절한 조화가 이뤄졌고, 최근에는 이 감독의 ‘SNS 발언 사건’을 통해 다소 어수선했던 팀 분위기가 정리되기도 했다. 전술가로서의 역량이 두드러지는 이 감독이지만, 원래 그는 매니지먼트 측면에서도 노련한 스타일이다.

이제 가장 중요한 경기가 찾아온다. 수원은 12일 목동에서 서울 이랜드를 만난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권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수원이 승리하면 승점 차는 8점으로 벌어진다. 사실상 수원이 우승을 향한 ‘7부 능선’을 넘는 셈이다. 반대로 서울 이랜드에 패배하면 수원은 다시 치열한 1위 싸움을 이어가야 한다. 이번 라운드에는 수원FC가 하위권의 천안 시티FC를 만난다. 서울 이랜드뿐 아니라 수원FC의 추격까지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