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500
    • medal
      크라스
      10,100
    • medal
      비투비
      10,100
    • 4
      방토
      10,100
    • 5
      골드배
      10,100
    • 6
      김워크
      9,900
    • 7
      마징가
      9,800
    • 8
      나라야
      9,700
    • 9
      내가고미다
      9,700
    • 10
      타코
      9,200

'이강인 파트너' 바르셀로나행 무산, 팬들은 '야유' 세례...'아틀레티코 출신 ST' 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9일 카데나세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에 실패한 훌리안 알바레스를 두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9일 카데나세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에 실패한 훌리안 알바레스를 두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과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알바로 모라타(CD 레가네스)가 최근 이적설에 휩싸였던 훌리안 알바레스를 두둔했다.

스페인 '카데나세르'는 9일(이하 한국시각) "모라타는 최근 아틀레티코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알바레스의 상황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알바레스는 올여름 아틀레티코의 라이벌인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휩싸였다. 바르셀로나는 알바레스 영입에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알바레스 역시 공개적으로 바르셀로나행에 청신호를 보냈으나, 경쟁 구단에 핵심 전력을 내줄 수 없다는 아틀레티코의 강경한 입장에 막혀 잔류를 확정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가 5일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4라운드 원정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가 5일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4라운드 원정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현재 아틀레티코 팬들은 알바레스의 태도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팬들은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교체로 투입된 알바레스를 향해 야유를 보냈다.

모라타는 팬들이 알바레스를 용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팬들에게는 알바레스가 필요하고, 알바레스에게도 아틀레티코 팬들이 필요하다. 인생은 용서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것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사람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