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파격' 결단! 22년 만의 우승 이끈 '1900억 MF' 재계약 추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7일 니콜로 스키라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이 데클란 라이스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데클란 라이스가 지난 1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날이 데클란 라이스와 재계약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날은 라이스와 2031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이스는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다. 과거 센터백이었던 라이스는 포지션 변경에 성공했다. 현재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수행할 수 있으며, 수비력과 패스, 킥, 공중볼 경합, 활동량 등을 고루 갖춘 육각형 자원이다.
첼시 유스팀 출신의 라이스는 2013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2016-17시즌 웨스트햄 1군에 콜업돼 프로에 데뷔했고, 2017-18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