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 일냈다' 마이너리그에서 '퍼펙트게임' 달성…2017년 이후 처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4 조회
- 목록
본문
KIA 출신 왼손 투수 토마스 파노니의 투구 모습. [AP=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출신 왼손 투수 토마스 파노니(32)가 마이너리그에서 퍼펙트게임을 달성했다.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소속인 파노니는 8일(한국시간) 열린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전에 선발 등판, 9이닝 8탈삼진 무실점 퍼펙트를 기록했다. 투구 수는 94개(스트라이크 61개)였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마이너리그에서 퍼펙트가 나온 건 2017년 이후 처음. 내슈빌 소속으로는 2003년 4월 존 와스딘, 2007년 7월 매니 파라에 이어 파노니가 역대 세 번째다. 참고로 MLB 역사상 퍼펙트게임은 지금까지 24차례 나왔으며 가장 최근 기록은 2023년 도밍고 헤르만(당시 뉴욕 양키스)이다.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4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IA 선발 파노니가 역투하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2023.10.04.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