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400
    • medal
      크라스
      10,000
    • medal
      비투비
      10,000
    • 4
      방토
      10,000
    • 5
      골드배
      10,000
    • 6
      마징가
      9,800
    • 7
      김워크
      9,800
    • 8
      나라야
      9,600
    • 9
      내가고미다
      9,600
    • 10
      타코
      9,100

'발롱도르 1순위' 케인 솔직 고백 "내가 투표하는 것도 아니고...결과 지켜봐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해리 케인이 뮌헨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해리 케인이 뮌헨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떠오른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과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선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두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스포츠'는 8일(현지시간) "케인이 커리어 역사상 가장 폭발적인 시즌을 보낸 뒤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케인은 최종 결정이 자신의 손을 떠났음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 소속팀과 대표팀을 합쳐 무려 73골을 기록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1~2012 세운 한 시즌 최다 69골을 넘어선 수치다. 2011~2012 82골을 넣은 리오넬 메시의 뒤를 잇는 대기록이다. 케인이 발롱도르를 품는다면 스탠리 매튜스, 바비 찰턴, 케빈 키건, 2001년 마이클 오언에 이어 잉글랜드 국적으로 역대 5번째 수상자가 된다.

해리 케인(왼쪽)이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첼시를 상대로 득점 후 특유의 골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해리 케인(왼쪽)이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첼시를 상대로 득점 후 특유의 골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영국 현지에서는 케인의 발롱도르에 기대를 품고 있다. 'BBC'는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 트집 기사를 내기도 했다.
게다가 케인도 발롱도르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TNT 스포츠'의 오언 하그리브스와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내가 이뤄낸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나는 프로 선수가 되기를 꿈꾸던 팬이었는데, 지금은 이곳에서 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에 대해 "이제 내 손을 떠났다. 투표인단과 결정권을 쥔 사람들에게 달렸다"며 "지난 시즌은 내 커리어를 통틀어 단연 최고였고,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메시와 호날두가 지배하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 두 선수는 우리 세대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들"이라며 "73골을 넣은 것은 내게도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킬리안 음바페. /사진=레알 마드리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킬리안 음바페. /사진=레알 마드리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음바페 역시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음바페는 올여름 월드컵에서 10골을 터뜨려 골든부트를 수상하며 프랑스를 4위로 이끌었고, 통산 22골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에 등극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