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나라야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400
    • medal
      크라스
      10,000
    • medal
      비투비
      10,000
    • 4
      방토
      10,000
    • 5
      골드배
      10,000
    • 6
      마징가
      9,800
    • 7
      김워크
      9,800
    • 8
      나라야
      9,600
    • 9
      내가고미다
      9,600
    • 10
      타코
      9,100

FC서울 일부 팬들의 한자 장난, 인천 지역 비하 논란으로 번져…구단 공식 대응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쿠팡플레이 캡처

출처:쿠팡플레이 캡처

걸개에는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는 문구가 적혔다.

인천의 한자 표기인 ‘仁川’를 ‘人賤’으로 바꾼 표현이다. ‘어질 인(仁)’을 ‘사람 인(人)’으로, ‘내 천(川)’을 ‘천할 천(賤)’으로 바꿔 지명에 조롱하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인천 유나이티드 전 대표이사 전달수의 이름에는 ‘물 수(水)’, 현 대표이사 조건도의 이름에는 ‘도둑 도(盜)’를 사용했다.

해당 걸개를 두고 인천 지역을 비하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인천 구단은 이틀 뒤인 7일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출처:인천유나이티드

출처:인천유나이티드

인천은 ‘FC서울 일부 팬들의 인천 지역 및 인천 유나이티드 전·현직 대표이사 등에 대한 모욕·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통해 해당 행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구단은 해당 걸개가 인천 지역과 구단, 전·현직 대표이사 등에 대한 모욕 및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보고 대응에 나섰다.

박찬대 인천시장도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구단주다.
 

출처:연합뉴스 / 박찬대 인천시장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