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축구신동’ 김예건 즈베즈다행 반긴 이영표 소신발언 “어린 선수들 성장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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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살 축구신동’ 김예건(즈베즈다)이 유럽무대에 진출한 가운데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를 반겼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올스를 통해 “나는 어린 선수들이 성공이 아니라 성장이 포커스인 만큼 성장하기 위해선 유럽무대에 나갔으면 좋겠다. 그것도 가장 어린 나이에, 가장 빠르게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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