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촙vs크리스찬 '외인 주포' 맞대결 펼쳐진다...안산그리너스, 부산 원정서 '승점 3'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5 조회
- 목록
본문
<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상대로 승리 흐름을 되찾기 위한 원정길에 오른다.
안산은 오는 5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부산을 상대로 최근 10경기 상대전적 2승 1무 7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2시즌에는 부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저력을 보여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부산을 상대로 다시 한번 승점 3점에 도전한다.
양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이번 맞대결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양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외국인 공격수들의 맞대결도 이번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안산에서는 마촙(FW, NO.9)이 올 시즌 5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득점뿐만 아니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에서도 강점을 보이며 안산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마촙은 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골망을 흔들 핵심 자원으로 꼽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