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1
    • 7
      마징가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400
    • medal
      크라스
      10,000
    • medal
      비투비
      10,000
    • 4
      방토
      10,000
    • 5
      골드배
      10,000
    • 6
      마징가
      9,800
    • 7
      김워크
      9,800
    • 8
      내가고미다
      9,600
    • 9
      나라야
      9,500
    • 10
      타코
      9,100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감독 선임 개입 의혹'으로 12시간 경찰 조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2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된 정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12시간 동안 고강도 조사를 벌였다. 정 전 회장은 이날 정오 무렵 경찰에 출석해 오후 11시35분까지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사를 마치고 나온 정 전 회장은 취재진을 향해 "감독 선임 과정에서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정 전 회장이 2024년 홍명보 전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앉히는 과정에서 회장 권한을 남용했다고 주장하며 강요, 협박,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수사의 핵심은 정 전 회장이 대표팀 감독 선임의 최종 의결 권한을 가진 협회 이사회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했는지 여부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달 4일 피의자 신분으로 먼저 조사를 받은 홍명보 전 감독은 선임 과정 당시 정 전 회장과 따로 연락을 주고받은 적이 없다며 의혹과의 연관성을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