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필리핀을 넘어 아시아 여자 테니스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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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필리핀을 넘어 아시아 여자 테니스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고 있는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2회전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8위이자 US오픈 여자단식 17번 시드를 받은 이알라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회전에서 예선을 통과한 미국의 메리 스토이아나(122위)를 세트스코어 2-1(6-1 6-2)로 꺾었다.
그랜드슬램 본선 데뷔전을 치른 스토이아나를 상대로 이알라는 1시간 18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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