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1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500
    • 4
      비투비
      9,500
    • 5
      방토
      9,500
    • 6
      골드배
      9,500
    • 7
      김워크
      9,300
    • 8
      내가고미다
      9,100
    • 9
      나라야
      9,000
    • 10
      타코
      8,600

‘롯데 5연패·한화 7연패·키움 5연패’ 설마 탱킹 경쟁인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화 이글스. /OSEN DB

한화 이글스. /OSEN DB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신인 지명권에 상관 없이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숭용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매 경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즌 마지막까지 최대한 많은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올 시즌 KBO리그는 5강과 5약이 뚜렷하게 나뉘는 구도다. 5강 팀들간의 순위 경쟁은 치열하지만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은 이미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7위 이하 팀들의 페이스가 급격히 하락했다. 7위 롯데 5연패, 8위 한화 7연패, 10위 키움 5연패를 기록중이다. 9위 SSG가 유일하게 지난 경기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만약 이날 경기에서 SSG가 승리하고 한화가 패하면 SSG가 8위로 올라서게 된다. 순위가 오르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미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애매하게 순위가 올라갈 경우 내년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순위가 하락하기 때문에 오히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팀에 안 좋은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 /OSEN DB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 /OSEN DB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숭용 감독은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순위에 맞춰서 할 수는 없다. 단호하게 얘기할 수 있다. 그것 때문에 일부러 지는 경기는 없다. 아무리 지명권이 중요해도 그것은 프런트의 몫이고 지려고 하는 현장 코칭스태프는 없다. 팬들이 지켜보고 미디어가 지켜보고 있지 않나. 일부러 지는 것은 프로의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단호히 말했다. 

메이저리그의 경우 소위 말하는 ‘탱킹’을 방지하기 위해 상위 순번 신인 지명권을 추첨을 통해 배분한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18개 팀이 추첨에 참여하고 이 중 6개 팀이 상위 6개 신인 지명권을 받는다. KBO리그의 경우에는 100% 전년도 시즌 성적의 역순으로 지명권이 배분된다. 

이숭용 감독은 “우리나라는 (신인 드래프트) 구조가 다르니까 어쩔 수 없다. 이길 수 있는 경기는 이기는게 중요하다. 상황에 따라서 내년 시즌을 위해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는 등 여러 고민을 하고 있지만 순위는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