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1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400
    • 4
      비투비
      9,400
    • 5
      방토
      9,400
    • 6
      골드배
      9,400
    • 7
      김워크
      9,200
    • 8
      나라야
      9,000
    • 9
      내가고미다
      9,000
    • 10
      타코
      8,500

테니스로 아이들의 꿈을 키우다…'2017 US오픈 여왕' 슬론 스티븐스 '특별한 봉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 US오픈 오프닝 나이트 갈라에서 '서빙 업 드림스 어워드'를 수상한 슬론 스티븐스. 스티븐스 인스타그램

2026 US오픈 오프닝 나이트 갈라에서 '서빙 업 드림스 어워드'를 수상한 슬론 스티븐스. 스티븐스 인스타그램

[김경무 기자]  2017 US오픈 여자단식 챔피언 슬론 스티븐스(33·미국). 이젠 코트에서의 존재감이 다소 흐려진 그이지만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전세계 테니스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그동안 테니스 선수로서 활동과는 별개로 소외된 청소년들 돕기에 앞장서 왔는데, 미국테니스협회(USTA) 재단이 개최한 '2026 US오픈 오프닝 나이트 갈라'에서 '서빙 업 드림스 어워드'(Serving Up Dreams Award)를 받은 것이다.

그는 20세이던 지난 2013년 일찌감치 '슬론 스티븐스 재단'(Sloane Stephens Foundation)을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주 콤프턴과 프레즈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등 교육·사회적 지원이 부족한 지역사회의 수천명 청소년을 돕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학업 지원, 멘토링, 정신건강 지원, 스포츠 훈련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슬론 스티븐스의 이번 US오픈 여자단식 1라운드 전적. WTA 투어

슬론 스티븐스의 이번 US오픈 여자단식 1라운드 전적. WTA 투어

스티븐스는 이번 US오픈 여자단식 1라운드에서 세계랭킹 38위 클라라 타우손(23·덴마크)을 6-4, 6-1로 꺾기 하루 전날 밤 이 상을 받았다. 세계 209위로 내려가 이번에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했으나 첫판을 승리로 장식한 것이다.

9년 전 US오픈 여왕에 등극했던 그에게 이번 상까지 두가지 모두 의미있는 성취였지만, 그에게 가장 큰 기쁨을 안겨준 순간은 따로 있었다. 바로 자신의 재단이 후원하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US오픈을 관람하는 모습을 지켜본 것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