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FA 전격 선택! 트리플A 안 간다, LG 트윈스 오나?…美 공식 기록 확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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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고우석은 미국 내 다른 구단과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하거나 국내 복귀를 택할 수도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된 투수 고우석이 자유계약선수(FA) 되는 길을 택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공식 선수 이동 내역에는 같은 날 '우완투수 고우석이 FA를 선택했다(RHP Woo-Suk Go elected free agency)'라고 명시됐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고우석은 미국 내 다른 구단과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하거나 국내 복귀를 택할 수도 있다. 마이너리그 홈페이지
앞서 미네소타는 구단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외야수 워커 젠킨스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해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당시 미국 'NBC스포츠'도 고우석이 젠킨스의 자리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DFA됐다고 설명했다.
DFA된 고우석을 영입하겠다고 나선 구단은 없었다. 웨이버를 통과한 고우석은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됐는데, 고우석에게는 이를 거부하고 FA 자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었다.
결국 고우석은 세인트폴에 남아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빅리그 승격을 노리는 대신 FA 시장에 나오는 쪽을 택했다.
고우석에게는 또 한 번의 중요한 선택이 됐다. 고우석은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해 미국에 진출했지만, 페넌트레이스를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 됐다. 마이애미에서도 지난해까지 줄곧 마이너리그에서만 머물렀고, 재계약에 실패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고우석은 미국 내 다른 구단과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하거나 국내 복귀를 택할 수도 있다.
지난해 11월 FA가 된 고우석은 12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면서 미국 무대 도전을 이어갔고, 이후 한 번 더 팀을 옮기는 등 기다림 끝에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까지 이뤘다.
지난 7월 디트로이트에서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로 이적한 고우석은 곧바로 40인 로스터에 포함됐고, 7월9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미국 진출을 선언한 지 약 2년 반 만에 밟은 빅리그 마운드였다.
그러나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시간 살아남지는 못했다. 고우석은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고 4경기에 등판해 4이닝 동안 8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다.
특히 마지막 등판이었던 7월20일 클리블랜드전에서 1이닝 동안 4피안타 3실점으로 고전했다. 결국 다음 날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가면서 약 2주간의 첫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쳤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고우석은 미국 내 다른 구단과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하거나 국내 복귀를 택할 수도 있다.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뒤에도 고우석은 빅리그 재승격을 노렸지만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다. 결국 미네소타가 젠킨스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하면서 고우석을 DFA했고, 다른 구단의 웨이버 클레임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고우석은 다시 트리플A에서 기회를 기다리는 대신 FA 신분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FA 신분을 택하면서 고우석의 미국 도전은 다시 갈림길에 놓였다. 고우석은 미국 내 다른 구단과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다시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다.
또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KBO리그로 돌아오는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고우석은 미국 진출 전까지 LG에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뛰며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2022시즌에는 42세이브를 올려 세이브왕을 차지했고, KBO리그 통산 354경기에서 19승26패 139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고우석은 미국 내 다른 구단과 계약해 메이저리그 도전하거나 국내 복귀를 택할 수도 있다.
고우석은 현재 KBO리그에서 LG의 임의해지 선수 신분이기 때문에 국내 무대로 돌아올 경우 LG로 복귀해야 한다. 규정상 올해는 포스트시즌 출전이 불가능하고, 정규시즌에만 던질 수 있다.
그러나 현재 고우석이 미국 도전을 계속할지, 한국으로 돌아올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확실한 것은 트리플A 잔류가 아닌 FA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미국 진출 이후 샌디에이고와 마이애미, 디트로이트, 미네소타를 거쳐 어렵게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고우석이 이제 다시 한번 자신의 야구 인생을 좌우할 선택의 기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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