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아빠 판박이네" 다저스 슈퍼스타, 생후 4개월 딸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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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프레디 프리먼(LA 다저스)의 아내 첼시 프리먼이 지난 4월 태어난 딸 런던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첼시는 지난 3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런던의 첫 애틀랜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첼시가 딸 런던을 품에 안고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등이 담겼다. 런던은 지난 4월 태어난 프리먼 부부의 첫째 딸이다.
다저스는 지난달 26일부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3연전을 치렀다. 이에 첼시는 아이들과 함께 애틀랜타를 찾아 프리먼을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런던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일부 팬들은 "프리먼과 정말 닮았다", "아빠 판박이다", "너무 귀엽다", "아빠 눈이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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