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300
    • 4
      비투비
      9,300
    • 5
      방토
      9,300
    • 6
      골드배
      9,300
    • 7
      김워크
      9,100
    • 8
      나라야
      8,900
    • 9
      내가고미다
      8,900
    • 10
      타코
      8,400

'제2의 박지성+이재성' 국대 미드필더, 커리어 대위기→기적의 오퍼 도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커리어 위기에 빠졌던 홍현석에게 이적시장 막판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31일(한국시각) '헤르타 베를린은 지금까지 15명의 선수를 보냈고 3명을 영입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두 명의 보강 자원이 베를린으로 오기를 바라고 있으며, 실제로 추진 중이다! 분데스리가 2부에서 파죽지세의 출발(3경기 3승)을 보여준 베를린이 상위권 자리를 계속 지키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베를린이 노리고 있는 선수는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었다. 매체는 '파악한 바에 따르면 라이틀 감독이 염두에 둔 인물은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미드필더 홍현석과 스웨덴 국가대표 공격수 구스타프 닐손이다. 두 선수는 베를린의 영입 타깃 최상단에 올라 있다. 두 선수 모두 여러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현재는 베를린을 선택했으며 이적을 원하고 있다. 이제 두 건의 계약을 최종 성사시키는 것은 수뇌부의 몫이지만, 결코 쉬운 임무는 아니'리고 전했다.

사진=마인츠

사진=마인츠

라이틀 감독은 며칠 전 "우리가 추가 영입을 원한다는 점은 명확하다. 최전방 공격수가 최우선 과제다. 하지만 다른 포지션에서도 팀에 도움이 될 만한 선수가 더 있을 수 있다"라며 추가 영입 가능성을 시사한 적이 있다.

홍현석은 2024년 여름 KAA 헨트에서의 도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팀을 찾았다.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서 병역 혜택까지 받아 이적에는 걸림돌이 없었다.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이 유력해진 상황에서 빅리그 도전 기회가 생겼다. 이적시장 막판에 이재성이 있는 마인츠가 홍현석을 데려오면서 빅리그행이 극적으로 성사됐다.

그러나 홍현석은 마인츠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교체로 주로 출전했지만 시간은 겨우 15분 남짓. 홍현석은 마인츠에서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이적을 고려했다. 지난 시즌 프랑스 낭트로 임대를 떠났다. 낭트에서도 어려운 시간은 계속됐다. 시즌 초반 기회가 주어지는 것 같았지만 또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반 시즌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마인츠로 돌아갈 이유가 없었던 홍현석에게 친정팀 헨트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 아쉽게도 헨트에서도 예전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축구 선수들의 꿈인 월드컵 출전도 좌절되고 말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