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광주전남 나주 전라남도국제사격장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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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광주전남 나주 전라남도국제사격장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장애인 SH1부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
김영배(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장애인 SH1부 10m 공기권총 개인전서 금빛총성을 울렸다.
김영배는 31일 광주전남 나주 전라남도국제사격장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장애인SH1부 10m 공기권총 개인전서 542.0점을 명중시켜 금창건(535.0점·경북장애인사격연맹)과 같은 팀 우경덕(534.0점)을 따돌리고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서희승(경기도청)은 남일반부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서 250.8점을 쏴 강준기(251.3점·서산시청)에 이어 준우승했다.
화성시청은 김선아·김지혜·김정은·전수진 조가 출전한 여일반부 25m 권총 단체전서 1천741점을 기록하며 IBK기업은행과 동점을 이뤘지만 이너텐(10점 정중앙 원) 명중 수에서 44-57로 밀려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김미영(인천일반)은 여장애인SH1부 10m 공기권총 개인전서 533.0점의 기록으로 신승리(534점·한전KDN)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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