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200
    • 4
      비투비
      9,200
    • 5
      방토
      9,200
    • 6
      골드배
      9,200
    • 7
      김워크
      9,000
    • 8
      나라야
      8,800
    • 9
      내가고미다
      8,800
    • 10
      타코
      8,300

화성도시공사, 프로탁구 여자단체전 ‘금빛 스매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이 열린 제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3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이 열린 제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3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 여자탁구단이 한국마사회를 제압하고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여자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에이스 복식 패배에도 빠르게 분위기를 되찾았고, 접전 속에서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화성도시공사는 29일 제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한국마사회를 8대5로 꺾었다.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에서 진행됐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에이스 복식에 나선 양하은·지은채 조가 이다은·이채연 조에게 1-2로 패하며 첫 승점을 내줬다. 그러나 화성도시공사는 곧바로 반격했다. 2번 주자로 나선 김하영이 김은서를 3-0으로 완파하며 균형을 되찾았고, 팀 분위기도 빠르게 살아났다.

이어 3번 주자로 출전한 허예림이 상대 에이스 이다은을 3-0으로 제압하며 흐름을 화성도시공사 쪽으로 가져왔다. 이다은은 국가대표이자 지난해 프로리그 우승자로 허예림에게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지만 과감한 공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흔들며 값진 승리를 따냈다.

화성도시공사는 이후 유시우·최해은 조가 김은서·이서진 조에게 0-3으로 패했지만, 양하은이 이채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등 선수들이 차례로 승점을 보태며 결국 8대5 승리를 완성했다.

이번 우승은 새롭게 구성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반등이 맞물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상은 감독과 함소리 코치는 8월 초 팀에 합류해 선수들의 기술적인 부분을 보완하며 경기력 향상에 힘을 보탰다. 여기에 김하영이 6개월간의 재활을 마치고 복귀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팀 전력에 힘을 더했다.

심점주 화성도시공사 단장은 31일 경기일보와 인터뷰에서 “오상은 감독과 함소리 코치가 합류하면서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력이 한층 빛을 발했다”며 “김하영은 6개월간의 재활을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19살 막내 허예림도 국가대표이자 지난해 프로리그 우승자인 이다은을 꺾는 과감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