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작가, 인천SSG랜더스필드 마운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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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 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SSG는 다음 달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샤크닌자의 메인 모델인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나서 경기 시작을 알린다.
김 작가는 시구를 마친 뒤 인천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을 찾아 샤크닌자의 에어프라이어 제품인 '닌자 크리스피'로 직접 고기를 굽는다. 이후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SSG는 이닝 사이 진행하는 현장 퀴즈를 통해 닌자 크리스피 5대를 증정하고,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전 이벤트 당첨자에게 10대를 제공한다. 전체 경품 규모는 총 400만 원 상당이다.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부터 서빙과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샤크닌자의 대표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SSG는 앞으로도 샤크닌자와 협력해 인천SSG랜더스필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팬들이 야구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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