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 EPL '우승'→UCL '결승'→월드컵 앞두고 공식 발표라니…아스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9 조회
- 목록
본문
AP 연합뉴스
사진캡처=더선
로라 힐븐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스널의 해결사로 떠오른 레안드로 트로사르(32)는 침묵하고 있지만 그의 아내는 결별을 공식 확인했다.
영국의 '더선'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의 스타 트로사르의 아내가 '이미 별거 중이었다'고 확인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트로사르의 아내 로라 힐븐(34)이 최근 자신의 SNS에 트로사르와 함께한 사진을 모두 삭제한 것을 놓고 파탄 가능성을 언급했다.
힐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결별을 전했다. 그는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과 배려, 존중을 바탕으로, 우리는 원만하게 헤어지기로 하는 매우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별거 중이었고, 그동안 각자 사적인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번 결정은 상호 이해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공동의 바람에서 비롯됐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두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헌신적인 부모이며 앞으로도 그럴 거다. 이처럼 개인적인 변화를 겪는 동안 너그러운 이해와 배려, 그리고 사생활 보호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벨기에 출신인 트로사르와 힐븐은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한다. 2014년 교제를 시작했고, 2019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그러나 1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