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역사' 18억 타격왕 어떻게 응원 안 하나…어깨 부상→타율 .357 맹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9 조회
- 목록
본문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에레디아가 6회초 1사 1,2루서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 에레디아가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벌써 SSG에서만 4번째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 2023시즌 처음 와 122경기 153안타 12홈런 76타점 76득점 타율 0.323으로 맹활약한 에레디아는 2024시즌 136경기 195안타 21홈런 118타점 82득점 타율 0.360으로 활약했다. 구단 최초 타격왕에 올랐고 SSG 구단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및 최다 타점 기록을 갈아 치웠다. 또한 KBO 10개 구단 체제 최초 전 구단 상대 3할이라는 기록을 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