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600
    • 4
      비투비
      8,600
    • 5
      방토
      8,600
    • 6
      골드배
      8,600
    • 7
      김워크
      8,600
    • 8
      나라야
      8,200
    • 9
      내가고미다
      8,200
    • 10
      타코
      8,100

한국, 남자 농구 U-18 아시아컵 4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U-18 농구 대표팀의 가드 윤지훈이 23일 뉴질랜드와의 아시아컵 3위 결정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FIBA

한국 U-18 농구 대표팀의 가드 윤지훈이 23일 뉴질랜드와의 아시아컵 3위 결정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FIBA

한국이 2026 U-18(18세 이하) 남자 농구 아시아컵을 4위로 마무리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열린 3위 결정전(인도 아마다바드)에서 뉴질랜드에 97대102로 졌다. 5위를 했던 2024년 대회보다는 한 계단 올라갔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67대64로 꺾는 등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했다. 8강전에선 대만을 107대79로 꺾고 4강에 올라 이번 대회 상위 4팀이 얻는 2027 FIBA(국제농구연맹) U-19 월드컵(체코 파르두비체) 티켓을 확보했다.

 

한국은 2022년 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5번째 정상에 도전했으나 준결승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 호주에 74대111로 완패했다. 뉴질랜드와의 3위 결정전에서도 72-70에서 4쿼터를 시작했고, 종료 3분21초전까지 85-84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잭슨 볼에게 자유투 2개를 내주면서 역전당한 뒤 리드를 되찾지 못했다.

한국은 이날 쌍둥이 형제인 윤지원(29점·3점슛 4개)과 윤지훈(13점 10어시스트·이상 경복고)을 비롯해 박태준(15점·용산고), 허건우(15점·안양고) 등을 앞세워 대등한 경기를 했다. 그러나 리바운드에서 21-38로 크게 밀렸다. 가드인 윤지훈(182㎝)은 대회 평균 18.8점(6.8어시스트)을 기록하며 ‘올스타 5′에 뽑혔다.

결승에선 호주가 중국을 89대79로 누르고 2연속 우승이자, 통산 세 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호주의 센터 야야 바사란(17·214㎝)이 MVP(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 성적은 평균 15.7점(10.7리바운드). 튀르키예에서 태어나 호주로 이주한 그는 두 나라의 국적을 갖고 있다. 지난 7월 끝난 U-17 FIBA 월드컵(튀르키예 이스탄불) 3위 결정전에선 모국 튀르키예를 상대로 14점(10리바운드)을 올리며 호주의 승리에 앞장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