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500
    • 4
      비투비
      8,500
    • 5
      방토
      8,500
    • 6
      골드배
      8,500
    • 7
      김워크
      8,5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100
    • 10
      내가고미다
      8,100

강상재 부활 + 에이스 알바노&해먼즈. 원주 DB가 존스컵에서 거둔 성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제공=원주 DB

사진제공=원주 DB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가 존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원주 DB는 23일 대만 뉴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결승전에서 UC 얼바인(미국)과의 경기에서 98-78로 완승을 거뒀다.

DB 구단 역사상 처음이자 한국 역대 3번째 존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DB는 완전체가 아니었다. 1옵션 외국인 선수 헨리 엘런슨은 아내의 출산 문제로 귀국이 늦어졌다. 존스컵에 출전하지 않았다.

 

결국 DB는 2옵션 레이션 해먼즈와 아시아쿼터 이선 알바노를 주축으로 존스컵을 치렀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일단 알바노는 이번 대회에서 절대 에이스였다. 평균 25분56초를 뛰면서 평균 15.4득점, 7.0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했다.

완벽하게 경기를 지배했고, DB의 중심을 잡았다.

고무적인 것은 알바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면서도 알바노의 위력을 극대화시켰다는 점이다. 지난 시즌 DB는 알바노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났고, 후반 체력적 부담감으로 인해 알바노의 공격 효율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었다.

강상재도 돋보였다. 평균 27.26초를 뛰면서 12.1득점, 5.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해먼즈(평균 26분32초 출전, 21.1득점, 10.3리바운드)와 함께 프런트 코트에서 공수 밸런스의 코어 역할을 했다.

DB 내부에서는 "강상재가 지난 정규리그 MVP 시절 위력을 재현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