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600
    • 4
      비투비
      8,600
    • 5
      방토
      8,600
    • 6
      골드배
      8,600
    • 7
      김워크
      8,600
    • 8
      나라야
      8,200
    • 9
      내가고미다
      8,200
    • 10
      타코
      8,100

"홈런 쳐주세요" 12세 소년들 간청에 "해내야 했어요"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애틀랜타 마이클 해리스. Matthew O'Haren-Imagn Images연합뉴스

애틀랜타 마이클 해리스. Matthew O'Haren-Imagn Images연합뉴스

애틀랜타 마이클 해리스. Benny Sieu-Imagn Images연합뉴스

애틀랜타 마이클 해리스. Benny Sieu-Imagn Images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홈런 쳐주세요."

리틀야구 선수들의 간절한 응원에 메이저리그 스타가 화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클 해리스 2세가 관중석을 가득 메운 리틀야구 선수들의 간절한 바람에 화답하며 완벽한 타이밍에 쐐기 홈런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애틀랜타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 MLB 리틀리그 클래식으로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 참가한 전 세계 어린 선수들과 그 가족들로 관중석이 채워진 경기였다.

 

매체는 '9회 초 해리스가 타석에 들어서기 한참 전부터 관중석의 12세 리틀야구 선수들은 한목소리로 그에게 홈런을 쳐달라고 간청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9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해리스는 밀워키 애런 애쉬비의 83.6마일(약 134.5㎞) 슬라이더를 걷어올렸고, 타구는 그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갔다. 3-2에서 4-2로 달아나는 쐐기 홈런. 애틀랜타는 덕분에 경기를 잡았다.

MLB닷컴은 '애틀랜타에게 이번 이벤트 매치는 정규시즌 막바지로 치닫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훌륭한 활력소였다'며 '특히 매일 치열하게 경쟁하는 빅리거들에게 자신들이 처음 야구와 사랑에 빠졌던 순수한 열정을 되새기게 해주는 완벽한 동기부여가 됐다'고 분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