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골 폭발' 전북, 개막전 충격패 설욕 나선다...부천, 또 한 번 이변 만들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OSEN=정승우 기자] 원정팀 전북현대와 홈팀 부천 모두 승리를 노린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 1995를 상대로 K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5경기에서 무려 11골을 폭발시킨 전북의 날카로운 창과, 450분 동안 단 1골에 그친 부천의 상반된 흐름이 맞붙는다. 특히 이번 경기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이 승격팀 부천에 일격을 당했던 개막전 이후 첫 리턴 매치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원정팀 전북은 이번 부천 원정에서 '개막전 굴욕'을 철저히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3월 1일 열린 1라운드 개막전에서 정정용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렸던 전북은 수비 집중력 부족과 치명적인 패스 미스를 노출하며 부천에 2-3으로 충격패를 당했다.
당시 이동준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분전했으나, 수비 라인에서 무너지며 부천 갈레고에게 2골, 몬타뇨에게 1골을 내주고 안방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경험했다.
현재의 전북은 개막전 당시와 완전히 다른 파괴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5경기(9~13라운드)에서 경기당 평균 2.2골에 달하는 11골을 쏟아내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