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500
    • 4
      비투비
      8,500
    • 5
      방토
      8,500
    • 6
      골드배
      8,500
    • 7
      김워크
      8,5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100
    • 10
      내가고미다
      8,100

이래서 ML에서 오랫동안 버텼구나...베테랑 경력자 출신 패덱·카라스코, KBO 무대 점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24163238575twxd.jpg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모든 야구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꼽히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는 선수들은 다 이유가 있다. 최근 한국으로 옮긴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과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페덱은 지난 2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8이닝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0260824163239815sfho.jpg

페덱은 1회 2사 후 박민우에게 안타, 도루를 허용한 뒤 김휘집에게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으나 이후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5회 이우성을 내보냈으나 이마저도 1루수 르윈 디아즈의 포구 실책으로 이뤄진 결과였다.

7회 1사 후 블레인 크림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할 때까지 단 1명의 타자도 안타, 볼넷으로 나가지 못했고, 8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가볍게 삼자범퇴로 마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20260824163241025wizy.jpg

페덱은 지난달 잭 오러클린의 대체 선수로 삼성에 합류한 특급 외국인 투수다. 그는 지난 2019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해 8시즌 동안 132경기에 출전해 32승 43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특히 데뷔 시즌이었던 2019시즌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9승 7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하며 사실상 팀의 1선발 역할을 맡기도 했다.

LG에는 페덱보다 더 뛰어난 경력자가 합류했다.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동갑인 1987년생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20260824163242264ssny.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