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500
    • 4
      비투비
      8,500
    • 5
      방토
      8,500
    • 6
      골드배
      8,500
    • 7
      김워크
      8,5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100
    • 10
      내가고미다
      8,100

'WK리그 1·2위 맞대결' 수원FC 위민-화천 KSPO, W코리아컵 8강서 격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축구 최강의 자리를 놓고 다시 한번 맞대결이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4일과 2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2026 W코리아컵 8강전(2라운드)을 개최한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경기는 현재 2026 WK리그 1위 수원FC 위민과 화천 KSPO의 맞대결이다. 두 팀은 오는 25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W코리아컵 8강에서 격돌한다.

올해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른 수원FC 위민과 지난해 WK리그 디펜딩 챔피언 화천 KSPO가 맞붙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여자축구의 아이콘 지소연이 이끄는 수원FC 위민은 올 시즌 WK리그에서 화천 KSPO를 상대로 2승 1무를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화천 KSPO 역시 지난해 WK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W코리아컵 2라운드에 직행한 만큼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는 어렵다.

하루 앞선 24일에는 인천 현대제철과 상무여자축구단, 경북 위덕대와 세종 스포츠토토가 각각 맞붙는다. 1라운드에서 같은 대학팀인 대덕대를 꺾고 8강에 오른 경북 위덕대는 실업팀 세종 스포츠토토를 상대로 '자이어트 킬링'에 도전한다.

2024년 주요 전국대회 4관왕을 이끈 홍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경북 위덕대는 고려대와 함께 여자 대학축구를 대표하는 강팀이다. 연령별 대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온 위덕대가 패기를 앞세워 실업팀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울산 과학대와 서울 시청의 경기는 울산 과학대의 경기 포기로 열리지 않으며 서울시청이 부전승으로 4강에 진출한다.

W코리아컵 2라운드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KFATV_LIVE를 통해 생중계된다.

올해 시범 운영으로 진행되는 2026 W코리아컵은 대한축구협회와 경기도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가 재정 후원한다. WK리그 8개 팀과 대학부 7개 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하며 단판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우승 상금은 총 3000만 원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