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400
    • 4
      비투비
      8,400
    • 5
      방토
      8,400
    • 6
      골드배
      8,400
    • 7
      김워크
      8,4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000
    • 10
      내가고미다
      8,000

'제 계약 해지해 주세요' 잊힌 리버풀 유망주, 결국 떠나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23100129251pgfg.jpg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테판 바이체티치가 리버풀과 이별할 수도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잊힌 리버풀 미드필더 바이체티치는 새로운 팀에 합류하기 위해 자신의 계약을 해지하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바이체티치는 한때 리버풀에서 촉망받던 유망주였다. 지난 2022-23시즌 17세 326일의 나이로 UEFA 챔피언스리그(UCL) 데뷔전을 치렀다. 리버풀 구단 역대 UCL 최연소 출전 기록이었다. 리버풀의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2027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거기까지였다. 내전근 부상으로 2022-23시즌을 마무리했고, 2023-24시즌엔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24-25시즌엔 잘츠부르크와 라스팔마스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었다. 리버풀에서 기회를 받을 거라는 전망도 나왔다.

그러나 바이체티치는 리버풀 복귀 후 햄스트링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시즌엔 공식 경기를 아예 소화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했으나 복귀전이 성사되진 않았다.

 

20260823100130488iyqt.jpg

'스포츠 바이블'은 "바이체티치는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아래서 1군과 함께 훈련했다"라며 "그는 임대설과 이적설에 연결됐다. 최근엔 셀타 비고가 그에게 돌파구를 제시한 구단으로 떠올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이체티치가 이번 여름 이라올라 감독의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아 팀을 떠나는 것이 허용됐다"라며 "셀타 비고는 바이체티치가 리버풀과 합의해 남은 계약 1년을 해지하길 원한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바이체티치는 중요한 경기 감각을 되찾는 동안에는 우선 셀타 비고의 리저브팀과 유소년팀에 배치될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바이체티치가 리버풀을 떠날 수 있게 된다면, 스페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랄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