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시타 쇼타. 연합뉴스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구단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0 조회
- 목록
본문
모리시타 쇼타. 연합뉴스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구단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이 나왔다. 외야수 모리시타 쇼타(26)와 내야수 사토 테루아키(27)가 같은 경기에서 나란히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하면서다. 한신에서 30홈런 타자 두 명이 동시에 탄생한 것은 지난 1985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홈런왕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두 선수가 올 시즌 몇 개의 홈런을 기록할지 관심이 쏠린다.
모리시타와 사토는 지난 21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의 NPB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가동했다. 모리시타가 0-1로 뒤지던 4회 초 솔로 홈런을 쳐 동점을 만들었다. 시즌 30호 홈런. 이어 사토가 팀이 2-1로 앞선 8회 초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시즌 30호 홈런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