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300
    • 4
      비투비
      8,300
    • 5
      방토
      8,300
    • 6
      골드배
      8,300
    • 7
      김워크
      8,3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7,900
    • 10
      내가고미다
      7,900

"단도리해서, 실수 안 나오게 준비" 김원형 감독 다짐했는데, 추격 불씨 꺼트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22141039315txmn.jpg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앞선 경기에서 실책으로 패배한 두산 베어스.

사령탑이 직접 '단도리'를 약속했는데, 정작 결정적일 때 또 에러가 나오면서 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두산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4-11로 패배했다. 

전날 게임에서 2연승이 끊긴 두산은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시즌 전적 57승 50패 4무(승률 0.533)가 된 두산은 4위 LG 트윈스와 최근 5경기 전적인 2승 3패로 똑같이 가면서 승차(1.5경기)는 유지하고 있다. 

앞서 두산은 주중 NC 다이노스와 창원 3연전(18~20일)을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마쳤다. 하지만 먼저 2승을 거두고 마지막 날 치른 경기에서 실책이 승부를 갈랐다. 

20260822141040552yrgj.jpg

두산은 선발 잭 로그가 6회까지 2실점으로 잘 막아주고 있었는데, 7회 최정원의 안타와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됐다. 여기서 김형준이 3루수 쪽 땅볼을 쳤는데, 안재석이 바운드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서 뒤로 빠져나갔고 결국 실점으로 이어졌다. 

2-4로 뒤지던 두산은 9회 병살 위기에서 1루수 박민우의 포구 실책으로 주자 2명이 들어오면서 4-4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9회말에도 수비가 발목을 잡았다. 1사 후 천재환이 초구에 파울 지역으로 플라이를 날렸는데, 1루수 박지훈과 포수 양의지의 콜플레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떨어지고 말았다. 기록은 양의지의 실책이었다. 

문제는 이렇게 기회를 더 잡은 천재환이 무려 9구 승부 끝에 2루타를 치고 나간 것이다. 흔들린 김택연은 안중열의 왼 손목을 강타하는 사구를 던지고 말았다. 김한별을 삼진 처리했지만, 김주원을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가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