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300
    • 4
      비투비
      8,300
    • 5
      방토
      8,300
    • 6
      골드배
      8,300
    • 7
      김워크
      8,3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7,900
    • 10
      내가고미다
      7,900

‘키움만 패는' 롯데, 11승 2패 압도…나머지 8개 팀상대로는 승패 마진 -17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선수단

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선수단

(MHN 황혜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수를 쓸어 담고 있다. 하지만 키움을 제외한 나머지 8개 구단을 상대로는 단 한 팀에도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롯데는 지난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도 롯데가 웃었다. 18일에는 0-8로 끌려가던 경기를 7회에만 13점을 뽑으며 15-10으로 뒤집었다. 19일에는 5-4 끝내기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고, 마지막 경기까지 잡으면서 키움과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올 시즌 롯데가 거둔 세 차례의 3연전 스윕승 가운데 두 차례가 키움전에서 나왔다. 지난 5월 인천 SSG 원정에서 시즌 첫 스윕승을 거둔 롯데는 6월 고척 키움전에 이어 이번 사직 키움전에서도 3연전을 모두 잡았다.

이로써 롯데는 키움전 8연승을 달리며 올 시즌 상대 전적을 11승 2패까지 벌렸다. 승률은 0.846으로 키움을 상대하는 9개 구단 가운데 가장 높다.

경기 내용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보였다. 롯데는 키움과의 13경기에서 총 64점을 뽑고 37점만 내줬다. 경기당 평균 4.92득점·2.85실점이다.

시즌 전체 기록과 비교하면 차이는 더욱 선명하다. 롯데는 108경기에서 511득점·536실점을 기록해 경기당 평균 4.73점을 올리고 4.96점을 내줬다. 키움전에선 실점을 무려 2.11점 줄었다.

키움 타선을 경기당 3점 아래로 묶은 마운드의 안정감이 압도적인 상대 전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선수단

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선수단

키움을 상대로 ‘+9’라는 승패 마진을 남기고도 롯데의 시즌 전체 승패 마진은 ‘-8’에 그쳐 있다.

롯데는 20일까지 108경기에서 49승 57패 2무, 승률 0.462를 기록하고 있다.

전체 49승 가운데 11승을 키움전에서 챙겼지만, 키움을 제외한 나머지 8개 구단을 상대로는 38승 55패 2무, 승률 0.409에 그쳤다. 승패 마진은 ‘-17’이다. 키움전에서 벌어놓은 여유를 다른 팀과의 맞대결에서 두 배 가까이 잃었다.

상대 전적을 살펴보면 KT와 삼성에 각각 5승 5패, SSG에 7승 7패 1무로 동률을 이뤘다. 반면 KIA에 4승 7패 1무, LG에 5승 7패, 두산에 4승 8패, NC에 5승 9패, 한화에 3승 7패로 밀렸다.

 

단순히 상위권에 약하고 하위권에 강한 ‘강약약강’으로 설명하기도 어렵다. 현재 6위 NC와 8위 한화에도 열세이며 9위 SSG와는 동률이다. 하위권 팀 가운데 롯데가 상대 전적에서 앞선 팀 역시 키움뿐이다.

키움과의 3연전을 쓸어 담으며 4연승을 달린 롯데는 7위로 올라섰다. 6위 NC와의 격차를 0.5경기로 좁혔지만,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두산과는 여전히 8경기 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