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400
    • 4
      비투비
      8,400
    • 5
      방토
      8,400
    • 6
      골드배
      8,400
    • 7
      김워크
      8,400
    • 8
      타코
      8,100
    • 9
      내가고미다
      8,000
    • 10
      나라야
      7,900

김천, 김포에 패해 코리아컵 탈락… 주승진 감독, "두 번의 실수로 분위기가 넘어갔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20144838887cvcn.jpg

 

20260820144840148uqie.jpg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김천 상무(이하 김천, 대표이사 이재하)가 코리아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천은 지난 19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원정 경기에서 김포 FC(이하 김포)에 1-2로 패하며 코리아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천은 빡빡한 일정 속 선수단 전반의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고자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4-1-4-1 포메이션을 가동한 가운데 문현호가 골문을 지켰다. 백 4는 박진성, 김민규, 이찬욱, 홍시후가 구축했다. 3선에는 임덕근이 자리했고, 2선에는 왼쪽부터 윤재석, 노경호, 이상헌, 전병관이 포진했다. 최전방에는 강민규가 나섰다. 주장 완장은 임덕근이 찼다. 교체 명단에는 박만호, 이정택, 박민서, 이수빈, 박세진, 정마호, 강주혁, 정재민, 박용희가 이름을 올렸다.

 

단판 승부인 만큼 양 팀은 초반부터 팽팽한 주도권 싸움을 펼쳤다. 김포가 먼저 슈팅을 기록하며 김천의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15분, 골문과 가까운 위치에서 헤더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문현호가 집중력을 발휘해 선방하며 위기를 넘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